'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경찰 출석…18억원대 사기 혐의
사진 = 뉴시스 동업자에게 정산금을 미지급했다는 이유로 고소를 당한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39)씨가 경찰에 출석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일 경찰에 따르면
meet2.kr
수백억 원대 사기 행각으로 '청담동 주식부자'로 불렸던 이희진 씨가 897억 원대 코인 사기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와중에 또 다른 사기 혐의로 경찰에 피소되어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현재 서울 강남경찰서가 사건을 입건하고 이 씨를 조만간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할 예정입니다.

1. 또다시 사기 혐의 피소: 18억 8천만 원 미정산 의혹
이희진 씨는 지난 5월 피카코인 대표 A씨로부터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사기) 혐의로 피소되어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2. 현재 '897억 코인 사기'로 재판 중인 피고인 신분
이희진 씨는 과거 인가 없는 투자자문업을 운영해 130억 원대 시세 차익을 챙긴 혐의로 이미 실형을 선고받고 2020년 3월에 만기 출소했습니다.

3. 이희진 씨의 '청담동 주식부자' 유명세
이희진 씨는 2013년부터 여러 방송에 출연하여 주식 투자 성공을 과시하며 고가의 부동산과 외제차 등을 자랑해 '청담동 주식부자'라는 별명으로 유명세를 떨쳤습니다.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경찰 출석…18억원대 사기 혐의
사진 = 뉴시스 동업자에게 정산금을 미지급했다는 이유로 고소를 당한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39)씨가 경찰에 출석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일 경찰에 따르면
meet2.kr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