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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897억 코인 사기 재판 중 '또' 사기 혐의로 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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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zxmcnajksdflaksjfkvxxkcv 2025. 12. 11.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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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경찰 출석…18억원대 사기 혐의

사진 = 뉴시스   동업자에게 정산금을 미지급했다는 이유로 고소를 당한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39)씨가 경찰에 출석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일 경찰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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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억 원대 사기 행각으로 '청담동 주식부자'로 불렸던 이희진 씨가 897억 원대 코인 사기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와중에 또 다른 사기 혐의로 경찰에 피소되어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현재 서울 강남경찰서가 사건을 입건하고 이 씨를 조만간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할 예정입니다.

 

1. 또다시 사기 혐의 피소: 18억 8천만 원 미정산 의혹

이희진 씨는 지난 5월 피카코인 대표 A씨로부터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사기) 혐의로 피소되어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 피소 내용: 이 씨가 2020년 미술품 조각투자 토큰 공동 개발 계약을 체결한 후, 상장 등 비용으로 40억 원이 들었다고 A씨에게 속여 약 18억 8천만 원을 정산하지 않았다는 혐의입니다.
  • 계약 내용: 이 씨와 A씨는 토큰 보유 비율을 A씨 55%, 이 씨 45%로 정하고, 이 씨가 개발, 관리, 상장 및 유통 업무를 주관하기로 합의했습니다.
  • A씨 주장: 이 씨가 토큰 매각 대금에서 실제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2억 2천만 원을 제외한 나머지 수익금 약 18억 원을 A씨에게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 수사 현황: 경찰은 지난 5월 고소를 접수한 뒤 고소인 조사를 한 차례 진행했으며, 조만간 이희진 씨를 피의자로 불러 조사할 예정입니다.

2. 현재 '897억 코인 사기'로 재판 중인 피고인 신분

이희진 씨는 과거 인가 없는 투자자문업을 운영해 130억 원대 시세 차익을 챙긴 혐의로 이미 실형을 선고받고 2020년 3월에 만기 출소했습니다.

  • 복역 후 재범: 출소 3년 만인 2023년 9월, 또다시 사기 혐의로 구속기소되어 현재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 현재 재판 혐의: 피카코인, 트리클, 고머니2 등 3개의 스캠 코인을 발행하고 허위 홍보와 시세조종으로 투자자들에게 약 897억 원을 가로챈 혐의입니다.
  • 재판 상태: 2023년 구속기소 되었으나, 지난해 보석으로 풀려나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고 있는 피고인 신분입니다.
 

3. 이희진 씨의 '청담동 주식부자' 유명세

이희진 씨는 2013년부터 여러 방송에 출연하여 주식 투자 성공을 과시하며 고가의 부동산과 외제차 등을 자랑해 '청담동 주식부자'라는 별명으로 유명세를 떨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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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경찰 출석…18억원대 사기 혐의

사진 = 뉴시스   동업자에게 정산금을 미지급했다는 이유로 고소를 당한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39)씨가 경찰에 출석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일 경찰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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